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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에코생태전망대 야간 조명 분수대 가동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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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2 [14: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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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포항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의 열대야 무더위를 식혀 드리기 위해 형산강 에코생태전망대 야간 조명 분수를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 형산강 에코생태전망대 야간 조명 분수     ©포항시 제공

 

이번 분수대 가동은 폭염으로 인한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해제 될 때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야간 조명 분수를 가동하여 에코생태전망대를 찾는 이용객들이 조금이나마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민휴식 공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형산강 에코생태전망대는 형산강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9월에 개장하여 바닥분수는 20개의 노즐을 설치해 야간에는 하양, 빨강, 녹색, 파랑, 노랑, 자홍, 청록 등 7가지 LED 조명이 더해져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형산강 에코생태전망대 야간 조명 분수     ©포항시 제공

 

또한 에코생태전망대는 철새를 주제로 한 증강현실(AR)영상관과 철새 전시실 그리고 형산강을 찾는 철새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탐조시설을 설치해 청소년과 학생들의 생태체험 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포항시 형산강사업과 조철호 과장은 “야간 조명분수 가동 시간까지 상시근무자를 배치하여 이용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열대야로 더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가족 쉼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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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열쇠 18/08/03 [11:33] 수정 삭제  
  포항시..조형물 무더운날씨에 큰도뭄(기사보고) 여러사람이 즐거워하는것 몸도,마음도 시원합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오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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