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허대만, 집권여당 경북도당 위원장 당선

야당과 협치 통해 경북 발전 위한 집권여당 역할 충실히 수행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8/13 [14:04]

▲ 허대만 더불어민주당 포항남구울릉지역위원장     ©

【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허대만 포항남구울릉 위원장이 지난 12일 안동에서 개최된 더민주 경상북도당 대의원 대회에서 권리당원 대상 ARS 투표 58.2%, 대의원 대회 현장 투표 61.8%의 높은 득표율로 신임 경상북도당 위원장에 당선됐다.

 

허대만 신임 경북도당 위원장은 13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최종 인준과정을 거치면 경북도당 위원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해 25일 선출될 당대표와 함께 2020년 21대 총선까지 임기를 함께한다.

 

허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홍진 현 경북도당 위원장과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하면서 “김홍진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위원장들과 당원들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도당운영을 통해 하나 되고 화합하는 경북도당을 만들겠다”고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집권여당 도당 위원장으로서 중앙정부와의 교류는 물론 지역 야당과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경북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유능한 경북도당으로 거듭나 2020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허 당선인은 만26세 전국최연소로 포항시의원에 당선된 이후 민주당 후보로 여러 선거에 출마하였지만 번번이 지역주의의 벽을 넘지 못했다. 또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포항시장 후보로 출마해 42.41%란 높은 득표율에도 아깝게 낙선하는 등 오랜 기간 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하며 경북뿐만 아니라 중앙 정치권에서도 주목하는 대표적 경북 민주당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