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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송언석 의원, 국회의원-시·도의원 정책 간담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8/14 [12:17]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송언석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김천)은 지난 13일 김천시 자유한국당국회의원-시·도의원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나기보 경북도의원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10여명이 참석해 김천을 내륙 교통의 중심도시로 견인할 국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고, 송언석 의원이 보름간의 행복버스 투어를 통해 청취한 민원의 조속한 해결 및각시·도의원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공약한 지역 발전전략을폭넓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김천의 주요 사업인 ▲남부내륙철도 건설 ▲국도 3호선 김천~거창 구간 확장 ▲옥율~대룡 국도 대체 우회도로 건설 등을 비롯하여, 각 마을에서 송언석 의원에게 제안한 ▲청년 취업 문제 ▲마을회관 에어컨 설치 ▲마을 안길 포장 ▲풍수해 방지 시설 확충 ▲마을 진입로 확장 ▲폭염으로 인한농작물 피해 보상 ▲사고 다발 구간 도로 보수 등과 각 시·도의원들의 공약을 중심으로 폭넓은 논의가 있었다.

 

간담회 직후 송언석 의원은 “내년에도 문재인 정부 공약 실현을 위한 복지·고용 정책에 대한 막대한 재정 투입이 예정되어 있다.”며, “SOC 분야와 농업 분야의 예산 축소가 우려되는 만큼, 사업의 절실함과 당위성, 완벽한 대응논리 개발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행복버스 투어를 통해 많은 지역민들께서 생활밀착형 정책에 대한 갈증이 크다는 것을 느꼈다”며, “주민들의피부에 와 닿는 공감 정책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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