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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국회 특수활동비 전면폐지' 촉구

"특수활동비 전면 폐지 촉구하는 주장도 광복 위한 목소리"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8/16 [17:0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정의당 대구시당은 15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앞에서 국회 특수활동비 전면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정의당 대구시당은 15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앞에서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를 촉구했다.     © 정의당 대구시당 제공

 

광복절을 맞아 정의당은 "국회 특수활동비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우리의 주장도 광복을 위한 목소리"라며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를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앞에서 촉구했다. 

 

정의당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국회 특수활동비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를 만큼 어둠에 묻혀 있던 돈"이라고 지적하며, "어둠에 묻혀 있던 돈을 썼다는 것은 어두운 구석에서 떳떳하지 않은 일을 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두운 구석에서의 일들이 부정과 부패를 만든다는 것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다"며, "특수활동비를 폐지하라는 국민적 함성은 어둠을 걷어내고 빛을 회복하자는 광복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또, 국회는 특수활동비 전면 폐지를 국민들이 바라는 데도 불구하고, "특수활동비를 양성화하겠다는 후안무치한 태도를 보였고, 원내대표 특수활동비만 폐지하겠다는 꼬리자르기로 대응했다"고 하고, "사라진 특수활동비 자리에 업무추진비를 증액하는 꼼수를 부렸다"고 비난했다.

 

정의당은 특수활동비 전면폐지 요구는 "우리의 주권을 되찾는 또 하나의 광복 운동"이라고 주장하며 "국회가 지극히 상식적인 '꼼수없는 특수활동비 폐지'를 내놓아야 한다"며 국회의 답을 요구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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