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남대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8/22 [15:4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중환자실 2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 영남대병원_전경     ©영남대병원 제공

 

이번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6종)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9종)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표준화 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의 7개 항목을 평가했다.

 

윤성수 병원장은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 이어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아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