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 고
우드펠릿 발전소 유치로 인한 영일만항활성화와 일자리!
이상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9/10 [17:4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 이상호 포항시민     ©

먼저 지진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가 하루 빨리 해결되길 바라며 심신의 불안감도 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어제 영일만항에서 10년 동안 100만teu 달성이라고 축하행사를 하더군요. 하루 따져보면 330teu(teu란 컨테이너를 말합니다.)입니다.

 

실제 알고 보면 적자에 운영에 의해 투자금액조차 손실이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일만항에 얼마의 인원이 일하는지....제가 알아본 결과 3분 정도의 크레인 기사님이 쉬어가며 일하고 계실만큼 물동량이 없습니다.

 

포항 바이오매스 우드펠릿 발전소에서 우드펠릿 총 수입량이 연간 35만톤 입니다. 영일만항에 연간 3만5천 teu입니다. 10년이면 35만teu! 이리보면 적은 물량 아니죠.

 

그러나 앞으로 내다볼 때 우드펠릿 발전소가 점차 적으로 늘어나면 영일만항의 물동량이 상당히 많은 걸루

계산되어져 보입니다!

 

예를 들어 동해시 바이오매스 우드펠릿 발전소의 연료는 지금 부산항으로 들어와서 운송되고 있으며 영일만항의 물동량이 증가 할 경우 우리나라 발전소의 일부 원료를 영일만항으로 들여와 다른 발전소나 기업체의 운송비 절감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영일만항이 제대로 움직 일수 있게 됩니다.

 

또한 항운노조나 해상운송 업체의 일자리나 고용창출및 기업에 득이 될꺼며 환동해 중심의 물류기지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이오메스 우드펠릿 발전소 무조건 반대할 사업이 아니닙니다! 세계 여러나라와 동유럽의 경우 우드펠릿 발전소에서 발생되어져 나오는 온수를 지역 난방과 복지시설에 난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개인가정의 난방비를 줄일수 있게 되었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구온난화 방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얼지 않는 농토을 만들 수 있고 일년 내내 푸른 잔디를 갖춘 축구장도 만들 수 있고 수영장등 주민 복지에도 여러므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항시 시장님을 비롯 담당 국장님들! 바이오매스 우드펠릿 발전소에 대해 공부하지 않습니다. 주민을 대표 하는 시의원님도 이해 대해 알아보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정보로 인식하고 있는 일부 반대 주민의 성화에 다음 선거에 표 계산만 하고 있는 듯 하는 형국입니다!

 

오늘날의 포항이 있기까지 포항철강공단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모이고 또한 그로인한 일자리 창출로 먹고 살아왔습니다! 포항 철강 공단으로 인해 물론 잃은것도 있지만 얻은것도 많습니다.

 

지금 포항은 포스코를 비롯 철강 산업은 점점 어려워져만 가는데 포항시나 의회에서 기업유치나 일자리 창출에 힘써야 함에 불구고 시민 호응을 얻기 위한 축제성 행사만 많습니다!

 

빈점포가 무성히 늘어나고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 퇴근후 대리운전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가장들이 많으며 포항철강 공단의 이익창출 저하로 인해 개인자영업자들은 여러므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구미같은 경우 삼성 엘지 기업이 파주시로 이전하고 지역 경제가 마비 될정도로 힘들며 가까운 경주시에도 기업이 영주시로 이전하여 많이 어려워져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오히려 포항시와 의회에서 신경 쓰고 더 알아봐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탈원전과 화석연료 발전소는 파리 기후 협약에 감축해야하며 그래서 현재까지 제일 친환경에너지가 우드펠릿 발전소입니다.

 

기업유치 쉽지 않습니다. 모든 기업이 환경피해 조금씩은 있습니다. 포항시와 기업 간에 유치협약서를 쓰고

포항시도 나 몰라라 하고 주민 분들 반대만 하면 어느 기업이 들어오겠습니까?

 

무조건 반대 하실 것이 아니라 요목조목 알아보시고, 기업과 환경! 포항시 발전과 일자리! 라는 큰 틀에서

공생하고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