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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구·경북 1인 창조기업 IR교육 멘토링 캠프’ 개최
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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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1 [16: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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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경북 8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경북테크노파크, (재)포항테크노파크,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경북 문경시, 대구시 수성구, 디지스타트업인큐베이터,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 나무미넷)는 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에 걸쳐 '2018년 대구·경북 1인 창조기업 IR교육 멘토링 캠프'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 2018년 대구경북 1인 창조기업 IR교육 멘토링 캠프     © 대구경북1인창조기업 제공

 

이번 교육 멘토링 캠프는 오는 11월에 열리는 1인 창조기업인의 날 IR발표를 위한 기업들의 교육 및 모의발표 및 멘토링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8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담당자와 32개의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IR 교육 멘토링 캠프는 레드코어 벤처스 정승욱 대표이사, (주) SAG Korea 김정영 이사, K-ICT창업멘토링센터 변수룡 CEO멘토, (주) SAG Korea 백운주 대표이사의 자금조달 로드맵, IR개념과 실전 팁, 피칭 기본틀과 방향, 엑셀러레이터 법인 투자활용법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캠프에서는 IR 모의 발표를 진행해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시점을 기업들에게 피드백하는 자리를 가져, 실제 IR 발표 시 투자를 받기를 원하는 기업 대표들에게 발표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기업들은 모의 IR 발표를 통해 아이디어 및 기술성, 사업성 등 사업의 구체화 등에 대한 IR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계획서에 관한 전문멘토단의 멘토링이 이루어졌다. 추가 멘토링이 필요한 기업들의 투자유치 및 성과 창출을 위해 향후 1:1전문가 멘토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멘토단으로 참가한 (주) SAG Korea 백운주 대표이사는 “기업들의 사업전략을 위한 멘토링을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기업들이 투자시장에 대한 이해와 더 효율적인 사업을 구축해 나갈 것이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캠프에 참가한 박철민(오엘오) 대표는 "우리 업체가 기존에 갖고 있던 아이템에 대해 스스로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다른 기업들과 전문멘토단과 교류하고 피드백을 받아보면서 아이템을 보완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1인 창조기업’은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서 상시근로자 없이 지식서비스업,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자를 말한다. 1인 창조기업 입주는 창의적 아이디어 또는 기술.전문 지식을 가진 1인 창조기업과 입주 후 3개월 이내 창업이 가능한 예비창업자, 프리랜서는 입주를 신청할 수 있다. 입주자에게는 1인 창업공간이 제공되며, 정부지원 사업 정보, 맞춤형 교육, 세무. 법률. 창업 등의 전문가 자문, 마케팅. 지재권. 장비활용, 디자인개발 등의 사업화지원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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