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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신당동, 저소득가정 교복 후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9/12 [16:4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달서구 신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신당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가정 중학교 입학생 5명에게 교복교환권(1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 신당동 교복 후원     © 달서구

 

신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신당새마을금고(이사장 김희태) 후원으로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신입생 5명에게 교복 교환권(200,000원)을 자체 발행하여 학생 및 보호자에게 전달 후, 교복 구입처에서 직접 구입하도록 했다.

 

이는 동절기 교복을 지원하여 저소득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실천하여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구현하고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헌동 신당동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올바른 성장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 갈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과 단체들의 나눔활동을 활성화하고, 저소득 취약계층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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