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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최저임금 제도개혁 범국민 서명운동 선포식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9/19 [09:3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지난 18일 달서구 서남신시장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존권 확보를 위한 최저임금 제도개혁 범국민 서명운동 대구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곽대훈 대구시당위원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주요당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최저임금 제도개혁 범국민 서명운동 선포식은 우리나라 전체 기업 중 99%가 중소기업이며, 전체 고용의 88%가 중소기업이 차지하고 있는 경제상황에서 문재인 정권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570만명의 소상공인․자영업자 그리고 그 가족들의 사람다운 삶이 무참히 무너져가는 현실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곽대훈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명절을 앞두고 마음이 무겁다. ‘사람이 먼저다’ 라던 약속, 일자리 정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는 오히려 어려운 서민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소득주도성장을 하겠다며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더욱 더 가중시켰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빠진 결정 구조를 개선하여 현실이 제대로 반영된 최저임금 제도개혁 법안 마련에 주력할 것이며, 그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함께 든든한 버팀목이 되자” 라고 당부했다.

 

행사 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존권 확보를 위한 최저임금 제도개혁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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