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
교육
대구교육청, 현풍시장서 추석맞이 장보기 나서
박성원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9/20 [14:5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 직원 150여명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현풍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추석을 맞아 현풍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 대구교육청 제공

 

이번 행사는 소규모 전통시장의 상권위축과 매출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지역 전통시장에서의 소비를 진작시키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현풍시장을 방문한 교육감, 교육장, 직속기관장과 직원들은 전통시장 판매촉진 및 활성화를 위해 구매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추석 명절 제수용품과 식재료 및 생필품 등을 구매할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지역 전통시장을 발굴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여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