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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참가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9/21 [11:06]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센터)는 지난 8월 글로벌 디자인스쿨을 운영해 스타트업 12팀의 제품 및 서비스 디자인 개선을 이루고 우수 5팀은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인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 런던 디자인 페어 참가팀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세계 3대 디자인 페스티벌 중 하나인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은 9월 중순 일주일 간런던 전역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다. 도시의 박물관, 전시장은 물론 대중이 접근할 수 있는 모든 공간에 디자인을 배치하기 때문에런던에 방문하는 누구나 디자인을 쉽게 즐길 수 있다.

 

글로벌 디자인스쿨우수팀은 런던 곳곳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세션 중 전세계 디자이너들이 가장 주목하는 행사인 ‘런던 디자인 페어(London DesignFair)’에 참여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런던 디자인 페어’는 예술가들의 성지인 런던 동부에서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개최되었으며, 신예 디자이너 및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을 볼 수 있어 언론 및 바이어가 특히 주목하는 행사이다. 또한 36개국에서 약 550여명의 전시팀이 참가하고 매년 28,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디자인 전시회이기 때문에,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세션 중에서도 가장 국제적인 디자인 교류의 장으로 불리고도 있다.

 

이번 런던 디자인 페어에는 국내 우수 스타트업 5팀㈜몬스트럭쳐(모듈형선반 가구), ㈜모아컴퍼니(모듈형 고속무선충전기), ㈜쓰리아이(360도 회전 가능한 스마트 로테이터), 밸류앤드트러스트㈜(척추측만증 환자를 위한 섬유형 교정수트), PuriMedi(스마트 센서)가 참여해 공동부스를 운영했다.참가 스타트업은 글로벌 디자인스쿨을 통해 지적받은 부분을 개선하여 아이디어, 디자인, 기술을 고루 접목한 수준 높은 제품을 선보였기 때문에 현지 언론 및 기업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행사 첫 날부터 각국에서 방문한 관람객들로 인해 발 디딜 틈이 없었던 전시장에서도 글로벌 디자인스쿨 우수팀의 제품은 단연 돋보였다. 바이어, 기업체, 일반인,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의 관람객이 끊임없이 부스를 방문해 기술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제품들에 놀라움을 표했으며, 기능 및 디자인에 관해 질문공세를 펴기도 했다. 제품 판매, 거래 논의 등이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참가팀은 후속 조치를 진행해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글로벌 디자인스쿨 우수팀은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올 12월에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디자인 축제인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여해 국내 판로도 개척한다. 또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에도 제품 및 서비스를 출품해 우수성을 검증받을 예정이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수요자 중심의 제품 및 서비스가 연이어 성공하면서, 이제 디자인은 두말할 것 없는 스타트업의 핵심역량이 되었다”며, “스타트업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해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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