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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한 포항해경서장, 태풍대비 항포구 취약지 점검
김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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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5 [15: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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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맹주한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장이 포항항과 영일만항 등 주요 항포구를 순찰하며 선박 피항 상태를 확인,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맹주한 포항해양경찰서장이 주요 항포구를 순찰하고 있다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포항해경은 5일 오전부터 태풍대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경주시청, 영천시청, 한수원 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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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태풍, 콩레이, 포항항, 영일만항, 안전점검,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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