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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구, ‘다시 생각하는 교육 토크 콘서트’ 연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0/08 [17:1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제7회 수성구 평생학습주간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다시 생각하는 교육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대인 교수, 교사, 대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25년간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가족 14명이 참여하여 유대인의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대한민국의 교육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하브루타 방식을 적용한 언어와 역사교육의 실제, 이스라엘 교육부의 하브루타 정책, 하브루타 교수법의 한국 적용 등을 주제로 80분간 5분 토크가 진행된다. 이어서 현장에 참가한 시민들로부터 묻고 답하는 토크 형식으로 100분간 진행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지금까지의 교육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시민들 스스로 미래 교육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도록 교육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를 준비하였으며 향후 시민들의 반응을 살펴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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