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달서구미소친절모니터단,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미소친절 운동 실천 협약’체결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10/11 [12:0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 달서구 미소친절모니터단(회장 김영호)는 10일 오후 4시 달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미소친절 운동 분위기 조성과 다문화 가족들의 올바른 우리문화 습득, 정착을 돕기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민영)와‘미소친절 운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 10일 미소친절 운동 실천 협약식 사진     © 대구달서구

 

이번 협약은 달서구내 8,600여명의 등록 외국인들 가운데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결혼 이주 외국인 대상으로 미소와 친절이 넘치는 활기찬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고, 특히 결혼 이주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미소친절 운동 전개와 함께 멘토·멘티를 지정 운영함으로써,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우리나라 문화와 언어에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는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달서구는 지난 2017년 3월과 10월에도 관내 월배·성서권 6개 초등학교와 미소친절 실천협약을 체결해 어린이 인성과 미소친절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으며, 등굣길 먼저 인사하기,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등 미소친절 실천 및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영호 달서구 미소친절모니터단 회장은“이번 협약 체결로 다문화가족에 대한 상호 공감대 형성과 문화적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다문화가족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미소친절 운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