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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년단체 합심 2018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 축제 성공 지원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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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16: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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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포항시는 2018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11일 지역 청년단체를 대상으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제2회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 성공개최 간담회     © 포항시 제공


이날 간담회는 ‘2018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 주관사인 포항문화관광협회 임현철 회장이 자리를 마련하여 김현석 포항JC회장, 남창규 북포항JC회장, 김태훈 포항시재향군인회청년단장, 최중한 포항시바르게살기협의회 청년단회장, 황승욱 포항시서핑협회장, 김상곤 포항시중소기업융합교류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2018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인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3일 청림운동장에서 집결하여 출발하며 걷기축제 메인코스는 08:30분까지 집결하여 흥환분교까지 12.6km구간에서 진행되고, 완주코스는 06:30분까지 집결하여 호미곶광장 까지 25km 구간을 완주하게 된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도구해수욕장 해안에서 해양스포츠 시연과 해병대 상륙장갑차 전시, 임곡리ㆍ입암리ㆍ흥환해수욕장에서 버스킹(마술공연, 악기연주) 공연, 도착지인 흥환분교에서 보물찾기, 축하공연, 먹거리장터, 기념품, 경품추첨 제공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연대 일자리경제국장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가 성황을 이루어 11월 7일부터 개최되는 한-러 지방협력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나아가 지역경제 전반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청년단체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는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월 31일 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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