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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 김광석 기타 조형물 설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0/16 [11:0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지난 12일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된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에관광인프라 개선사업으로 홍보사인물 ‘기타(Guitar)조형물’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 기타 조형물     © 중구청

 

이 작품은 높이 8m의 초대형 기타 조형물로 ‘김광석 스토리하우스’에 있는 기타를 재현한 것이다.

 

실물 기타는 故김광석 추모 20주기를 맞아 세계적인 브랜드 마틴기타사(社)에서 김광석을 한국 최초로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 모델로 선정하여 제작 기증된 모델명 ‘M-36 김광석 트리뷰트에디션’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김광석길 남쪽에 설치된 이 작품은 북쪽 청동조형물인작품명 ‘사랑했지만’ 과어울려 예술적이고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김광석길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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