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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SW융합클러스터 ICT·SW지원기업 싱가폴 시장 진출 본격화

포항TP 경북SW융합진흥센터, 싱가폴 안전&보안 박람회 참가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10/19 [17:32]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재)포항테크노파크(원장 이점식, 이하 포항TP)는 경북SW융합클러스터사업의 지원을 받은 경북지역 ICT·SW관련 기업이 지난 싱가폴 안전&보안 박람회(SAFETY & SECURITY ASIA 2018 SINGAPORE)에서 싱가폴 현지기업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전세계 바이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향후 지역 ICT·SW산업 수출 활성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씨앤에이치커뮤니케이션즈 싱가폴 안전 보안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 포항테크노파크 제공



특히, ㈜씨앤에이치커뮤니케이션즈의 실종방지 시스템은 스마트워치 형태의 편의성을 각광받아, 싱가폴 현지기업 ‘Connectivity Global’과 Beacon‘을 활용한 인지취약계층 실종방지 통합관제 시스템 설치 운영 및 보급, 실종예방 프로그램 운영 및 인적교류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또한 관련기업 4곳과 약 1,000만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협의 중에 있다.

 

▲ ㈜씨앤에이치커뮤니케이션즈의 실종방지 시스템, 싱가폴 현지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포항테크노파크 제공


아울러 포인드(주)의 지능형 관제 솔루션(AI기술 기반 CCTV영상 위험요소 진단·알림 )도 싱가폴 현지 기업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아, 현지 ICT기업 2개사의 기업현장을 방문하고 상호간의 기술적 협업을 위해 현재 논의 중에 있다.

 

포항TP 이점식 원장은 “경북SW융합진흥센터는 지역 ICT·SW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이번 박람회를 통해 ICT·SW기업들이 싱가폴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 본격 진출하여 포항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ICT산업의 글로벌 생산 기지로 발돋음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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