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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교육지원청 2018 진로·직업 행복 어울림 한마당

울진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문화예술프로그램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8/10/24 [07:20]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지난22일 울진엑스포공원에서 울진 관내 초·중·고 특수학급 학생과 학부모 110명을 대상으로 “2018 진로·직업 연계 행복 어울림 한마당”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체력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해서 단체 클래식 공연 관람 및 개별 도예아트, 토염 체험 등의 활동으로 실시되었다.

 

1부는 문화예술체험 한마당으로 학생들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로·직업 연계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2부는 어울림 가족 한마당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순회사업의 일환인 신나는 예술여행의 협조공연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관람하는 Classic을 Jazz처럼 듣는 이야기 콘서트로 진행되어 예술감수성과 가족애를 높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자신들이 길러온 감수성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더불어 친구, 가족들과 함께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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