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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정부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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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4 [14: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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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민선7기 핵심국가사업의 원활한 추진 협의를 위해 엄태항 군수가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문화재청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며, 국가사업 유치를 위한 부단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엄태항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해당 중앙부처 실·국장 등을 면담하여 봉화군 주요 사업에 대해 정부예산안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신규 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문화재수리 자재공급 체계개선과 고자재 활용도 제고를 위한‘문화재수리재료센터’사업(문화재청) 420억원과 한의약개발 표준화를 위한 ‘한약재산업화 거점센터구축’사업(보건복지부) 185억원 등이다.

 

엄태항 군수는 “2019년도 신규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는 국회 심의절차가 남아있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국가사업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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