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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 독도의 날 독도사랑과 수호 의지 다짐 퍼포먼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10/26 [14:39]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 동구에서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전직원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할 것을 적극 독려하고 오전 9시 배기철 동구청장을 포함해 간부공무원 및 직원들이 구청사 앞에서 나라사랑과 독도수호의 의지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동구청 독도의 날 기념 퍼포먼스     © 대구동구

 

독도의 날은 지속된 일본의 독도 영토주장을 범국민적으로 항의하고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한 것으로, 영토침탈의 야욕과 역사왜곡에 대한 일본정부에 범국민적 항의를 위해 만들어졌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전직원이 독도의 날을 맞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고 구민들도 우리 영토와 주권에 대한 확고한 인식 확립과 함께 다시한번 독도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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