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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 준공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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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1 [15: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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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지난 10월 31일 석포면 석포리에서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인 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 완공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 석포 지역아동센터 준공식     © 봉화군

 

이날 완공식에는 엄태항 봉화군수,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이사,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김선섭 봉화경찰서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아동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 완공을 축하했다.

 

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는 지난해 8월 아동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의 농어촌아동지원사업인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다.

 

12월에는 봉화군과 세이브더칠드런 간의 업무협약 체결, 2018년에는 2차례에 걸쳐 아동과 지역주민의 참여로 이루어진 워크숍을 통해 설계 반영, 센터 명칭 공모 등을 거쳐 자연친화적인 아동전용 공간으로 탄생했다.

 

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는 봉화군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롯데제과의 후원을 통해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여 총사업비 4억5천5백만원이 소요됐으며 199.25㎡의 규모로 건립됐다.

 

2019년 1월부터 29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와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방과 후 돌봄 중심으로, 아동이 보호받으면서 놀 수 있는 안전한 쉼터의 기능을 하며 아동권리 신장도 도모한다.

 

엄태항 군수는 “봉화군은 아이 돌봄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질 높고 안전한 지역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아이가 행복한 아동 친화적인 봉화군을 만드는 동시에 건전한 아동 육성과 저출산 극복 대책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란, 지자체가 설치하여 방과 후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의 제공은 물론 보호자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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