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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포럼, 글로벌 대기업 삼성, 현대, 롯데 등 홍보관 조성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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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4 [15: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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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출범식이 열리는 포스텍체육관 광장에 대기업 홍보관이 조성된다.

 

포항시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한-러 지방협력포럼 기간 동안 롯데, 삼성, 현대아산 등 대기업 홍보관과 경상북도와 포항시에서 9-브릿지관을 조성하여 행사에 참여한 러시아 주지사와 경제인들에게 소개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 한-러 지방협력포럼 출범식이 열리는 포스텍체육관 광장에 조성될 대기업 홍보관 (조감도)     © 포항시 제공

 

이들 기업은 러시아에도 널리 알려진 글로벌 기업으로 포럼 행사기간동안 국내외 손님들에게 직접 기업을 소개하고 주요 수출상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홍보관 조성에 참여하는 한 대기업 관계자는, “한-러 지방협력포럼이 우리기업을 러시아에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보고 있다”며, “앞으로 다가올 북방경제시대에 극동러시아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한-러 포럼 행사기간동안 영일대해수욕장에는 러시아광장 조성, 포스코국제관에는 러시아 바이어 30명과 국내 100개 기업과의 투자상담회와 극동러시아 진출방안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세션 등이 열어 포항을 러시아에 알려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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