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중구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 및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11/05 [11:47]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2일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및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 보건소 우수상 수상     © 대구중구청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 10주년을 맞이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인지도 제고 및 초기 대처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본공모전에는 대구·경북 전역 15개 보건소 및 보건의료기관이 참여해 대상 1건, 최우수 2건, 우수 3건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식은 2일 대구 노보텔 엠베서더호텔에서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10주년 기념 심포지엄과 함께 열렸다.

  

중구보건소는 그동안 지역 내 사업장의 직무교육시간을 활용해 교육하고,지역의 식당, 카페, 목욕탕 등에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존을 운영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조기증상과 대처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을 확산시키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