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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포항문화재단 토크와 음악을 만나는‘H-컬쳐TALK’개최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감동이 가득한 역사와 문화 두 가지 색의 토크 콘서트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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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17: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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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현대제철이 주최하고 포항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역사와 음악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H-컬쳐토크”가 오는 1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경상북도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 현대제철, 포항문화재단과 함께 지역문화사회공헌사업인 H-컬쳐TALK(포스터)     © 포항시 제공


이번 토크 콘서트는 현대제철이 최초로 시도하는 지역 문화사회 공헌사업으로 포항의 문화발전소인 포항문화재단과 협약하여 시민과 청소년에게 다채로운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포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문화 융·복합 토크 콘서트를 2회 에 걸쳐 진행되며, 1부에서는 성인 대상의 문학과 재즈가 결합한 신개념 재즈 라이브 토크 콘서트를, 2부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큰별’ 역사 강사 최태성의 역사 속 인물로 바라본 꿈과 희망이 담긴 강의로 진행하여 포항시 청소년들에게 역사적 지식뿐만 아니라 마음의 용기를 품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제철은 ‘순환, 소통, 변화’를 비전으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내 기업 중 하나로 ‘문화 강연’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으로는 포항에서의 ‘H-컬쳐TALK’ 프로젝트가 처음이며, ‘H-컬쳐TALK’가 현대제철의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했다.

 

포항시 포항문화재단 조현국 상임이사는 “현대제철과 포항문화재단이 함께하는 ‘H-컬쳐 TALK’ 프로젝트는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기업이 참여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향후 문화예술 대상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며 “올해를 시작으로 앞으로 문화 뉴 거버넌스의 새로운 성공사례와 우리 시민에게는 더욱 풍요로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이 주최하고 포항문화재단이 주관하는 ‘H-컬쳐TALK’ 프로젝트는 지정 기부 형태의 지역사회공헌사업으로 시작하여 연간 1회씩 문화강연프로그램 및 문화행사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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