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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헌 위원장 민주당 부대변인 임명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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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09: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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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당협위원장이 중앙당 상근 부대변인에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지 1년도 안된 정치신인이지만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그는 만39세의 나이로 TK지역 최연소 구청장 후보로 단수추천 된 바 있다. 그의 임명은 예산 홀대, TK패싱이라는 지적하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당 차원의 배려로 풀이된다.

 

그러나, 이해찬 당 대표는 최고위 회의에서 “지역적 상황을 고려한 인사는 아니다”라며 “서 부대변인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부대변인으로서의 기본 역량을 갖추었다고 판단했다” 고 밝혔다.

 

서 부대변인은 “펜과 입은 총보다 강하다란 믿음으로 필력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의 입장을 잘 대변하는 대변인의 자세 및 태도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책임정당으로 국민들의 입장도 잘 전달하는 가교 역할로 이 시대가 원하는 대변인의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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