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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18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지원사업 선정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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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5: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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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한 2018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지원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억지춘양시장 공영주차타워 건립사업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 억지춘양시장 먹거리 장터 모습     © 봉화군

 

이번에 선정된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총 사업비 31억원 중 국비 18억원이 지원되며 전통시장 이용객이 가장 불편함을 느끼는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고객증대와 상권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된다.

 

봉화군은 앞서 지난달에도 봉화상설시장이 동일한 사업으로 추진된 비가림시설 교체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5억원을 확보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엄태항 군수는 “이번 국비 확보로 전통시장의 주차난을 해결하고 상인과 고객 모두 만족하는 환경을 조성하여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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