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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은빛풍어 일명 꽁치꼬리 철거될까?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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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8: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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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남구 동해면 포항공합 입구에 설치된 은빛 풍어 조형물     © 포항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포항시가 오는 21일 수요일 14시 포항시 남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동해면 은빛풍어 조형물 관리방안에 대해 시민의견 수렴을 가진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민의견 수렴에는 현재 남구 동해면 도구리 포항공항 입구에 2009년 3억 원을 투입해 가로 11m, 세로 16m, 높이 10m 에 역동적 브이자형 ‘은빛 풍어’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이전 또는 철거를 두고 동해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고자 개최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시민 누구나 참석하여 동해면 은빛풍어 관리방안에 관한 의견을 제시 할 수 있으며, 개최 당일 참석이 불가한 시민 분들은 11월 27일 18시까지 서면으로 포항시청 수산진흥과로 의견을 제출 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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