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남대, ‘2018 YU 산학협력 엑스포’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1/13 [17:15]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영남대는 13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영남대가 추진하는 산학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업과의 산학협력 체계 구축, 학생 취업 활성화 및 창업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2018 YU 산학협력 엑스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8 YU 산학협력 엑스포’개막식     © 영남대

 

이번 행사에는 교수, 학생뿐만 아니라 대구시와 경상북도, 경산시 등 지자체,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사업평가단,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경북TP, 대구TP 및 지역 기업 관계자 등 천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올해 엑스포의 주제는 ‘대학, 기업, 지역의 만남. 미래를 움직이는 힘이 모입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영남대가 공동주최하고 영남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 산학협력단,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쌍방향 산학협력 우수사례 전시 ▲지역사회 연계 우수사례 전시 ▲현장실습매칭박람회 ▲창업문화로드쇼(창업왕중왕전, SNS창업 아카데미 발대식) ▲대학 우수기술 전시(TECH-BIZ 만남의 장)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서는 영남대가 추진하는 창업교육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영남대 LINC+사업단은 ‘SNS 창업 발대식’과 ‘현장실습매칭박람회’를 주요 우수사례로 꼽았다. ‘SNS 창업 발대식’은 지역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SNS 창업교육과정이다. 이를 통해 50명 정도가 창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실습매칭박람회’는 LINC+사업 1차 년도인 2017년부터 운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이다. 현장실습 기업이 직접 현장면접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한다. 이번 행사에는 22개 기업이 참가해 학생 300여 명의 면접을 진행했다.

 

▲ ‘2018 YU 산학협력 엑스포’행사장     © 영남대

 

이번 엑스포에서는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공학교육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됐다. 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직접 연구하고 제작한 제품과 우수사례를 전시해 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엑스포를 준비한 배철호 영남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엑스포에서 영남대가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의 성과물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서가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추진하는 쌍방향 산학협력 활동을 통한 성과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나눔을 확인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