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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돌초 인근서 바다로또 밍크고래 혼획
이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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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1 [12: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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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속은 등대호선장 박유복씨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오늘 새벽 530분쯤 울진항 동쪽 왕돌초 30km 바다에서 길이 6.6미터, 둘레 3.5미터 가량의 밍크고래가 통발줄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조업을 하러 나간 등대호 (선장 박유복)가 발견해 후포해양경찰에 신고했다.

  

▲     © 이우근 기자


이 밍크고래는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해경의 유통허가를 거쳐 34백만 원에 경매 되었다.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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