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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과학대, 중국 후난여자대와 한·중 뷰티아트센터 공동 설립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2/04 [15:43]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과학대학교(학교법인 장춘학원, 총장 권상용)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3일 동안 중국 후난여자대학교를 방문해 한·중 뷰티아트센터 공동 설립 협약 체결을 위한 국제교류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 안동과학대, 중국 후난여자대와 협약체결 장면     ©안동과학대

 

양 대학은 이번 국제교류협력회의를 통해 앞으로 교직원 간 학술교류와 교환학생 파견 및 학생들의 해외실습 등을 적극 추진 및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한·중 뷰티아트센터 공동 설립에 관한 협약 체결을 이루었으며, 양 대학의 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국제교류 사업도 지속할 계획을 밝혔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올해 7월 본교를 방문했던 중국 후난여자대학교 단기연수프로그램 참여 학생들과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며 의미 있는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권상용 총장은 "이번 한·중 뷰티아트센터 공동 설립 협약이 안동과학대학교와 중국 후난여자대학교 간 교류협력 강화의 초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로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 교환을 통해 공동발전에 이바지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후난여자대학교는 1985년 후난여자직업학교로 시작하여 2010년 3월 18일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본과대학으로 승격되었으며, 신(新) 중국 정부 수립 이후 여자학교로는 최초로 전일제 공립 일반학교가 되었다. 현재 9000여명의 재학생, 600여명의 교원, 239명의 고급 전문 기술직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5개 계열, 28개의 본과를 기반으로 전문학사과정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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