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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화재단, 2018 제야의 종 타종식 ‘500인 경주시민 대합창단’ 모집
희망찬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는 최고의 이벤트
김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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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5 [16: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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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재)경주문화재단은 오는 31일 ‘2018 제야의 종 타종식’에서 열리는 ‘500인 경주시민 대합창회’에 참여할 시민 합창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8 제야의 종 타종식’은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신라대종 타종식과 더불어 ‘500인 경주시민 대합창회’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최고의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 경주시민 대합창단 모집 포스터     © 경주문화재단 제공

 

‘500인 경주시민 대합창회’는 (재)경주문화재단을 중심으로 경주음악협회와 경주시립합창단이 함께 준비하고 있으며 참가대상은 개인 또는 단체(기업, 학교, 민간합창단, 동호회, 부녀회 등)로서 경주시민 누구나 참여가능 하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머플러, 털모자)를 비롯해, 2019년 경주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무료관람권 1매를 제공한다.

 

참가접수는 오는 22일까지 (재)경주문화재단 및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며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재)경주문화재단 주낙영 이사장은 “경주시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 감동의 순간이 될 제야의 종 타종식과 500인 경주시민 대합창회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주시청, 영천시청, 한수원 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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