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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2018 마지막 임시회 개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2/18 [15:34]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18일 제20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7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마지막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올해 마지막 임시회 개회     © 경산시의회

 

이번 임시회에서는18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에는 각 상임위별로 ‘경산시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을 심사한다.

 

이후 20일에는 “2018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임위원회 별로 예비심사하고 21일은 상임위에서 올라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를 할 계획이다.

 

7명으로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는 위원장에 이기동 의원, 부위원장에박병호의원, 위원에 박미옥, 배향선, 양재영, 이성희, 황동희 의원이 활동한다. 

 

강수명의장은개회사에서“제8대 경산시의회 출범이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지방자치 발전에앞장서 온 동료 의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금년도 마지막 임시회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의안심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의회는오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8년 모든 회기 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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