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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한향숙 의원, "문화관광과 신설 필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2/19 [15:23]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의회는 한향숙 의원이 제25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칠곡군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문화관광과 신설 필요성을 언급했다고 19일 밝혔다.

▲ 한향숙 의원     ©칠곡군의회

 

한 의원은“4차 산업혁명 시대 문화관광산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지역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전국 지자체는 문화관광과를 신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칠곡군 관광을 책임지는 관광개발담당 직원은 3명에 불과해 인력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며“관광분야 부서를 신설하고 2~3배 이상의 인력을 배치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관광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관광개발담당 직원들만 관광에 대한 일을 하는 것은 아니다”며“모든 부서 공직자들이 칠곡군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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