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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 빅데이터기반 행정서비스 추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2/30 [17:4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은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플랫폼(혜안)을 활용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하고 범죄에 취약한 CCTV 우선설치 지역을도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CCTV설치현황, CCTV설치요청민원, 상가업소 정보(유흥·숙박업소 등), 주거 정보(단독주택 등), 범죄취약인구에 대한 정보(초중고여학생 및 20~30대 여성 등) 등 범죄취약 지역을 분석하기 위하여 다양한내부 데이터와 외부기관 공공데이터를 활용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QGIS)을 기반으로 동구 지역을 100M 단위로 나눈격자 지리 정보에 수집한 데이터를 반영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표준분석모델(CCTV분야)에 따라 감시취약지수와 범죄취약지수를 구하고 가중치를반영해 CCTV 설치가 필요한 우선설치 20개 지역을 도출했다.

 

범죄에 취약하다고 도출된 분석결과를 CCTV설치부서에 전달하여 해당부서에서 후보 지역 현장 실사를 진행하고 범죄 예방 효과가 큰 지점을선정해 CCTV설치 사업에 반영토록 지원하였다.

 

동구청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 빅데이터 플랫폼(혜안)을 활용하여업무추진의 객관적 근거를 도출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분석을 진행하고행정서비스에 반영하도록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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