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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경북도당 신년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01 [10:56]

경북도민여러분! 2018년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9년 기해년의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도민여러분 모두 송구영신(送舊迎新)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년은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전쟁의 위험으로부터 남북한이 비핵화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대장정을 시작한 희망찬 한해였던 반면 노동자, 농민, 청년, 영세자영업자등 민초들의 살림살이는 여전히 나아지지 않는  어렵고 힘든 현실에 절망한 한해였습니다.

 

정의당경북도당 또한, 새로운 희망과 아픔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의 부진과 당의 큰 기둥인 고 노회찬의원의 사망은 커다란 아픔이자 상처였으나, 수많은 도민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의당경북도당은 2019년 기해년에도 도민여러분과 함께 ‘도민이 행복한 경상북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 부당노동행위와 부당징계가 없는 노동현장, 자유로운 노조 할 권리 보장, 위험∙죽음∙책임의 외주화가 아닌 안전하고 생명 중심의 노동환경, 갑질 없는 공정한 경제, 농민기본소득의 도입, 국공립유치원 확대 등 ‘돈보다 사람이 먼저’인 경북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경북도민여러분! 기해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새해의 일출처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고맙습니다.


2019.01.01.
정의당 경북도당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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