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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간담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09 [16:01]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는 9일 2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및 각 읍면 의용소방대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의용소방대 운영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칠곡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간담회 개최     ©칠곡소방서

 

이날 간담회는 2018년 의용소방대 활동실적과 소방활동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2019년 당면현안 및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종합계획 추진, 목조문화재 화재예방관리 관련, 지역별 의용소방대 활용 안전사각지대 해소, 의용소방대 영‧호남 교류행사 등이 있다.

 

특히 올해는 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장 조명숙 대장을 비롯한 동명남대와 약목여대 등 6명의 대장이 새로 취임했다.

 

여성연합회장 조명숙 대장은 “막중한 임무를 가진 자리를 주었다. 서로 힘을 합쳐 열심히 해보자”라며 “의용소방대 처음 들어온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을 남겼다.

 

김용태 소방서장은 “13만 군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활동을 해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새해에도 소방서와 의용소방대가 합심해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하고자 함께 노력하자 ”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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