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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북부새마을금고 임원선거, 최초 선관위 위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10 [11:14]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선관위는 오는 1월 23일 실시하는 (경산)북부새마을금고 임원선거와 관련하여 1월 8일 부터 9일까지 이틀간 후보자등록을 받은 결과 총 11명의 후보자가 입후보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 후보등록 마감후 경산시선관위가 마련한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서후보자들은 돈 안 드는 깨끗한 선거를 하고,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경쟁하며 약속한 공약을 실천함으로써 북부새마을금고의 발전에 새로운 전기가 되도록 하겠다는결의를 다졌다.

 

선거운동은 1월 10일 부터 선거일 전일인 1월 22일 까지 후보자만 할 수 있으며 ▲선거공보 배부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전자우편을 포함한 컴퓨터 통신 이용 ▲선거일에는 후보자 합동소견 발표를 통해 지지호소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선거는 경산시선관위가 위탁받아 선거관리전반에 관한사무는 물론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단속활동도 병행한다. 선관위 관계자는자율성이 존중된 가운데 공정하게 관리할 것이며, 금품선거 등 선거인의 의사를 왜곡하는 위법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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