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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연수원,일반직 원격연수 상시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11 [17:1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인한)은 2019년 일반직 원격연수를 상시운영으로 개선하여 50개과정을 2월 7일부터 운용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에 운영한 정기 원격연수는 정해진 기간에만 수강이 가능했고, 동시접속에 따른 인원제한으로 불편함이 있었다.

 

상시연수는 정기연수의 단점을 보완하여 학습자가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기간 동안 연수를 수강 할 수 있는 방식이다.

 

또한, 상시연수는 연중 학습자가 연수 시작과 종료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수강인원제한이 없으며, 개별 학습 분량에 맞춘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김인한 원장은 “2018년 상시연수를 시범운영한 결과 기존의 정기 연수과정에 비해 연수 참여율과 이수자수가 현저히 높게 나타나, 2019년에는 전면 상시연수로 운영하게 되었다”며 “기관중심 연수에서 맞춤형 학습자 연수로 변화시켜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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