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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청와대 방문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온 힘

김수현 정책실장 국가균형발전위 송재호 위원장에 지역 현안 사업 협조 요청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1/14 [16:37]

▲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포항북 위원장     ©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포항시 북구 지역위원장(前문재인정부 선임행정관)이 지난 12일 청와대를 찾아 청와대 김수현 정책실장을 만나 동해안고속도로(영일만대교 포함)를 비롯한 포항의 주요 숙원사업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조기 해결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오 위원장은 김수현 정책실장 외에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송재호 위원장에게도 영일만대교를 포함한 동해안고속도로의 조기착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오중기 위원장은 문재인정부 출발과 함께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책임들과의 만남을 가지고 울산·포항·영덕·삼척을 잇는 동해안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영일만행단대교 조기착공과 북방경제시대를 대비한 중요 국가 인프라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중기 위원장은 오는 1월 16일 포항시청브리핑룸을 찾아 지역현안에 관한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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