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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18 [16:56]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는 18일 제95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개최해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건의안건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 원안위     ©이성현 기자

 

이날 심의·의결 안건은‘2019년 원자력안전 연구개발 사업계획(안)’과 ‘원자력이용시설 건설 및 운영 변경허가(안)’이다.

 

‘2019년 원자력안전 연구개발 사업계획(안)’에 대해 원안위는 총 304.4억원을 원자력안전 연구개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기존에 추진 중인 ‘원자력안전연구개발’및 ‘핵비확산 및 핵안보 이행기술개발’사업에 268.9억원(88.3%, 49개의 계속과제)을 지원하고, 신규로 추진하는 ‘안전규제 요소·융합 기술개발’및 ‘원자력활동 검증 기반기술개발’사업에 35.5억원(11.7%, 17개 내외의 신규과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원자력이용시설 건설 및 운영 변경허가(안)’에 대해 원안위는 ➀신고리 1・2호기 및 신월성 1・2호기의단종된 기록계*를 신규 기록계로 대체하기 위한 허가, ➁한빛 3・4호기의 신규 증기발생기 유량계측라인을 이중화**하기 위한 허가, ➂신월성 1・2호기의 전력계통에서 발전소 과도상태를 유발시킬 수 있는 신호를 제거하기 위한 허가등 총 3건의 운영변경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원안위는 제94회 회의에서 논의된 원자로보호계통 공통유형고장 평가 오류(’18.12.26. 보도자료 참조)와 관련한 후속조치로, ➀신한울1・2호기 다양성보호계통 설계 변경, ➁동 원전 증기발생기 저압력 원자로 정지 설정값 변경, ➂신고리 4호기 운전원의 원자로 수동정지 조치 반영 등 총 3건의 건설변경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한편 이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제89회, 제90회, 제91회, 제92회, 제93회, 제94회 회의에 이어 신고리 4호기 심·검사결과(7차)를 보고하고 신고리 4호기 지진안정성 및 가압기 안전방출밸브(POSRV : Pilot Operated Safety and Relief Valve 원자로냉각재계통의 과압보호 및 안전감압을 위한 밸브)안전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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