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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성서 새병원, 개원 전부터 드라마·영화 촬영지 핫 플레이스 부상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1/22 [11:07]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은 개원을 앞두고 있는 성서 새 병원이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 계명대 성서 동산병원 전경     © 계명대 동산병원 제공

 

동산병원 새 병원은 4월 15일 대구 달서구 신당동에 이전 개원한다. 지상 20층, 지하 5층, 1,041병상의 지역 최대 규모로 최첨단 설비,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건축 그리고 환자 최우선 설계 및 의료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건물외관은 적벽돌의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모습이며, 독특하고 웅장한 건축 형태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새 병원의 특장점에 드라마 및 영화제작사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것이다.

 

새 병원은 2월 1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주연의 MBC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의 배경이 되어,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밤낮없는 촬영이 이어졌다.

  

병원 로비, 병동을 비롯해 수술실, 응급실, 집중치료실, 장례식장, 예배실 등 드라마 곳곳에서 동산병원 새 병원의 내부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아이템'은 현재 방영중인 '나쁜형사'의 후속작으로, 원작 웹툰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이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검사(주지훈)와 프로파일러(진세연)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로 16부작, 2019년 MBC 최고의 기대작으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동산병원 관계자는 “'아이템' 촬영 중에도 다른 드라마와 영화제작사에서 새 병원을 배경으로 한 촬영 제안이 이어졌다. 개원 전부터 새 병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드라마와 영화 속 동산병원을 반갑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아픈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 본연의 목적에 따라 가능한 개원 전 드라마와 영화 촬영을 마무리하고 4월 15일부터 환자와 내원객에게 불편이 없도록 진료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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