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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의과대학, 의사국시 2년 연속 100% 합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25 [17:14]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영남대 의과대학(학장 김종연)이 2019년도 제83회 의사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을 이루어 지난 82회 시험에 이어 2년 연속 ‘100% 합격“의 쾌거를 이루었다고 25일 밝혔다.

 

▲ 의과대학 학생     © 영남대

 

지난 제78회와 80회, 82회 시험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한데 이어 또 한 번의 기록을 세우며 영남대 의대의 우수성을 재확인했다.

 

영남대 의과대학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치러진 올해 의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생 73명 전원이 합격했다. 올해 의사 국시에서는 전체 3,307명의 응시자 중 3,115명이 합격해 94.2%의 합격률을 보였다.

 

김종연 의과대학장은 “글로벌 대학을 선도하는 수준의 교육과 국제저명학술지 전국 4위의 수준 높은 교수진 및 면학분위기 조성에 힘쓴 결과”라며 “영남대 의과대학의 사명인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인류의 건강증진과 의학적 발전에 공헌하는 전인적 인재의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대 의과대학은 지난 2014년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의 ‘의학교육 평가인증’에서 ‘6년 인증’을 지역 최초로 획득한 바 있다. 의평원은 국내 40개 의학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 학생, 교수, 대학운영체계, 지속적 개선 등 9개 영역에 걸쳐서 평가해 4년 또는 6년의 기간을 두고 인증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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