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 집
<특집1>성주군이 또 달라집니다
‘군민중심, 행복성주’ 달라진 경제 위상, 2019년도 4천5백억 예산 편성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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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1 [17: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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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성주 】이성현 기자= 성주군(군수 이병환)이 2019년을 더 큰 성주, 군민이 더 행복해지는 성주도약의 원년으로 삼았다. 이병환 성주호(號)는 지난 6개월동안 ‘군민중심, 행복성주’라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미래 청사진 구상 및 기본 준비를 마쳤다.

 

달라진 경제 위상, 2019년도 4천5백억 예산 편성


  - 최근 10년간 평균 증가율 6%의 2배 증가 (경북도내 군부 최고 증가액)
  - 심산 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

 

▲ 지역의 산업단지를 시찰하는 이병환 군수.     © 성주군 제공

 

 이병환 성주군수는 취임 즉시, 차별화된 시책추진으로 비교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국.도비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이를 위해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 정영길ㆍ이수경 도의원 및 전 공직자들이 기획재정부, 경북도지사, 행정부지사,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다각도로 노력한 결과, 전년 대비 490억원 증가한 4천 5백억원의 본예산을 마련했다.

 

이는 최근 10년간 평균 증가율(6%)의 2배 금액이며, 경북도내 군부 최고 증가액이다. 또한, 총사업비 237억원의 심산 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과 134억원의 성주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으로 쾌적하고 혁신적인 문화도시로의 탈바꿈이 기대된다.

 

성주군이 또 달라졌어요.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수상
-대형 SOC, 생활밀착형 SOC사업 유치에 발빠른 대처
-부자 성주 건설!
-독특한 자원, 역사, 문화 등 관광분야 인프라 구축

 

성주군은 각종 평가에서도 큰 상을 휩쓸고 있다.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수상,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및 가축방역 시책평가 전국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전국 우수, 성주 참외산업 특구 평가 경북 1위 등 대외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총27개 부문에 4억 9천만원의 상사업비를 확보, 각종 재해예방 및 주민 숙원사업에 재투자할 예정이다.

 

 2019년, 성주군의 교통지도에 많은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동서3축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성주대교 개축공사와 연계한 소학 교차로 개설사업 ▷고령~성주 국지도 67호선 확장 ▷ 지방도 903호선(성주~김천~거창~합청~고령) 가야산 순환도로 등을 추진한다. 특히, 성주-다사 간 6차로 확장사업은 인근 자치단체와 함께 국도ㆍ국지도 5개년 계획반영 및 예타 면제 등 다양한 방안 모색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 행안부를 찾은 이병환 성주군수(좌)와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 (우)     © 성주군 제공


또한, 정부의 생활밀착형 SOC사업의 과감한 투자 확대 방침에 따라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뛰어들 예정이다.⓵성주군공영주차장(주차빌딩)조성사업 ⓶전통시장시설현대화사업 및 주차환경개선사업 ⓷성주참외 농촌융복합산업지구조성사업 ⓸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등은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각오다.

 

아울러, 전년대비 30% 증가한 총603억원의 농업부문 예산을 철근파이프 보조사업 등 참외분야 8개 사업에 96억원을 지원하고, 권역별 농산물 APC 건립과 성주군 농산물 자원순환센터 확충으로 유통혁신을 이끌고, 참외대체작물 개발, 곤충사업 발전, 6차산업과 연계한 성주형 스마트팜 시범단지 조성, 해외시장 개척 등 농업발전에도 집중한다. 또한,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청년창업 농업인, 후계 농업경영인 등을 적극 육성해 농업 조수입 1조원의 부자 성주 건설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방도 903호선 가야산 순환도로가 완성되면 가야산 선비산수길, 오토캠핑장, 역사신화공원, 야생화식물원 등 가야산을 중심으로 하는 체류ㆍ체험형 관광산업으로 발전시킨다. 이외에 세종대왕자태실 UNESCO 잠정목록 등재 신청, 성산고분군 사적정비(전시관건립), 한개마을 정비 및 가야산-성주호-독용산성을 연계한 종합관광벨트화 등 관광분야 변화를 시도한다.


이병환 군수는 “성주만의 독특한 문화자산인 세종대왕자태실(生)ㆍ한개마을(活)ㆍ성산동고분군(死)을 통해 ‘생명문화도시 성주’ 브랜드 창출과 심산문화테마파크 및 성주역사테마파크 조성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민이 주인입니다.


-먹ㆍ자ㆍ쓰ㆍ놀 캠페인 인구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열린 군정 실현

 

▲ 지역 아동복지센터를 둘러보는 이병환 군수     © 성주군 제공


선주군은 인구 감소와 저출산의 시대적 위기상황 속에서 지역발전 및 경제성장의 기본 동력인 인구를 늘리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학ㅆ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먹ㆍ자ㆍ쓰ㆍ놀’(성주에서 먹고, 자고, 쓰고, 놀고) 운동을 범군민 운동으로 강력하게 추진, 실질적인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한편, 이병환 군수는 SNS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민원 현장을 확인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을 실시간으로 SNS에 올려 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소통에 있어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군청 직원들과는 퇴근 후 관내 식당에서 치맥을 즐기는 등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한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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