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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차재근 대표 첫 업무보고회

시민 문화기본권 확립을 위해 문화재단의 역할론 강조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2/10 [14:13]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문화재단은 지난 8일 포항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차재근 초대 문화재단 대표이사 첫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 포항문화재단이 2019년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갖고 있다.     © 포항문화재단 제공

 


이날 업무보고회에는 사무국장을 비롯해 각 부서 팀장 및 팀원 등 전 직원이 참석해 각 부서별 2019년 사업추진계획을 발표한 뒤 대표이사와의 질의응답 방식으로 자유로운 토론방식으로 진행됐다.

 

문화기획팀은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주요 시책개발과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와 예술가 지원 사업인 ‘동네방네 예술프로젝트’ 재단 후원회 활성화, 조직 강화를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축제운영팀은 포항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는 차별화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대외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포항국제불빛축제,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의 추진방향과 세부사업계획안을 발표했다.

 

생활문화팀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포항거리예술축제의 프로그램 다변화에 대한 사업계획과 구룡포생활문화센터, 동아리지원사업, 버스킹 무대 운영과 같은 지역 주민의 생활밀착형 사업운영 방향으로 발표했다.

 

문화공간운영팀은 4월 정식 오픈을 앞둔 귀비고 운영의 안정화 방향과 신라마을 프로그램, 인디플러스 포항, 아르코공연연습센터@포항의 활성화 방향에 무게들 두고 보고했다.

 

문화도시TF팀은 지난해 법정 문화도시 예비지정을 바탕으로 본 지정을 위한 올해 사업 추진계획과 포항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 조성사업, 구룡포 문화특화마을 조성, 인문도시 지원사업 등 포항을 산업도시에서 문화의 도시로 탈바꿈할 다양한 사업 추진방향을, 공연전시팀 역시 명품공연시리즈,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일월문화제, 대시민 서비스 강화에 대해 발표했다.

 

포항문화재단 차재근 대표이사는 “경직된 업무보고 방식에서 탈피해 직원들과의 열린 소통방식으로 부서 간 업무 교류와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문화재단의 주인은 시민이다. 재단의 19년도 사업추진 방향도 시민 중심이 될 것이며 시민의 문화기본권 확립을 위해 문화재단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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