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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 모기 대량 서식처 정화조 및 하수구 모기 유충방제 실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2/14 [12:3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 동구보건소는 해빙기를 맞이해 모기의 대량 서식처인 정화조 및 하수구의 모기 유충방제로 성충의 원천적 방제를 위해 2월 중순부터 시작해 3월 31일까지 유충방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3개반 9명으로 편성된 방역기동반을 구성, 30인용이상 50인용미만 공동주택 정화조 3천775개소를 대상으로 모기 유충의 종류와 정화조의 용량을 직접 확인해 모기 유충구제 소독을 집중 실시 한다.

 

모기 유충방제 사업은 유충모기가 성충으로 부화되기 전인 유충 단계에서 제거하는 근원적 구제방법으로, 현지 직접 확인 후 유충이 발견되면 유충구제약품을 직접 투입하는 방식이다.

 

홍진윤 보건과장은 “유충 모기는 공동주택 정화조 등 제한된 공간에서만 서식하기 때문에 해빙기 유충방제를 통해 수백, 수천마리의 유충을 없앨 수 있어 여름모기의 개체수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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