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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2019 동계 전국초·중학교야구리그 열린다

포항시, 스포츠 명품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총력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2/18 [17:24]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야구소프트볼협회, 경북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포항시와 포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9 포항시 동계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 및 중학교 야구리그전이 오는 20일부터 3월 1일까지 포항야구장 및 생활체육야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 포항야구장     ©


이번 대회는 서울 도곡초를 비롯한 전국 우수 초등학교 15개 팀과 춘천중학교 외 15개 팀 약 2,500여 명이 참가해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겨룰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로 야구 선수들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계기 마련과 환동해 중심도시로서 포항시의 위상 정립과 이미지 제고는 물론, 관광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경제적 직·간접 파급효과가 3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포항시는 매년 동계 훈련팀들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유도 하계 전지훈련 유치에 이어 올해 1월 U10, U11, U12 전국유소년 동계스토브축구리그를 유치해 동계훈련의 메카로 각광을 받고 있어 시승격 70년 포항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단위 각종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스포츠도시 포항의 위상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극한 포항시 새마을체육산업과장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최고의 경기를 펼쳐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한다”며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포항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에 대한 지원을 병행하여 스포츠명품도시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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