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동구청, 사랑의 교복 나눔장터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2/19 [16:1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동구청은 동구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23일 9시부터오후 4시까지 구청 대회의실(4층)에서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의 교복지원을 위한‘2019 사랑의 교복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하여 4회째를 맞이하는 교복나눔 장터는 동구의 중학교,고등학교 졸업생들이 후배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기부한교복을 새것처럼 세탁하고 말끔하게 수선해 이천원∼오천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행사 수익금은 동구 저소득가정 중·고등학생의 새교복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교복나눔 장터 행사를 위해 마음하나더하기 봉사단(단장 진미숙), 고은세탁(대표 김상길), 월드크리닝(대표 장선희), 크린스토리(대표 박수철)사회적기업 ㈜부르미(대표 이원재)가 함께 힘을 모았으며, 동구 새마을 부녀회원 40여명과, 새마을교통봉사단 회원 10여명 및 공무원봉사단 10여명이 교복판매 및 정리를 도울 예정이다.

 

이날 교복나눔 장터에는 아름다운가게 동구점이 참여하여 교복 안에입을 수 있는 이너웨어 및 중고참고서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그리고 아름다운가게에서는 안심지역 중·고등학교 기증교복을 2월26일부터 3월23일까지 상설판매장을 설치해 판매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