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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느끼는 생물다양성 체험’에 참여하세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장애인·다문화가정에 특화된 전시 관람 프로그램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3/05 [14:56]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더불어 생물다양성의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시 관람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이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 교육체험프로그램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이 프로그램은 시·청각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 단체의 특성(장애 종류 등)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이 손으로 만져보는 생물박제 표본 체험’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 해설’, ‘4D 영상 관람’, ‘맞춤형 전시 해설’그리고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 소외계층 기관 및 단체 관계자는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kjy6729@nnibr.re.kr)으로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 생물표본(얼룩말)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선착순으로 6개의 기관 및 단체를 모집하지만 신청자가 많을 경우 이른 시기에 마감 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의 운영기간은 4~10월이고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문화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관람의 어려움이 없도록 맞춤형 전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며, “관련 단체 및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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