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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트럭 차량 화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3/07 [11:28]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소방서는 지난 6일 오후 7시경 칠곡군 지천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148k지점에서 트럭에 화재가 발생해 4천9백만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 차량화재 진압 장면     © 칠곡소방서

 

관계자 한모 씨(운전자, 87년생)는 “운전 중 조수석 앞 타이어에 펑크가 나서 갓길에 정차해 확인해 보니, 타이어에서 불꽃 및 연기가 솟아올라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대가 현장 도착해 30여분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차량에 적재되어 있는 비닐 등 수손피해는 발생했으나 운전자는 화재 초기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관계자는 “타이어에서 불꽃이 나고, 차량 소훼 정도가 심한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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