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농촌융복합 6차 산업 선도농가 현장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3/12 [14:32]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양진오)는 지난 11일 제229회 임시회 기간 중 선산읍소재 구미딸기체험 도농원과 선산선인장 농원을 방문하여 주요 시설 등을 현지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 제229회 산업위 현장방문     © 구미시의회

 

이번 현장방문은 농촌융복합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6차산업 인증농가의현장 목소리를 듣고 향후 구미시 농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실시되었으며, 산업건설위원들은농원 대표로부터 농가운영 현황과 영농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친환경 수경재배인 고설재배방식으로 딸기를 재배하는 구미딸기체험 도농원은6차산업 인증과 우수농산물 인증(GAP)을 받았으며 2018년 기준 2,000여 명이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농촌교육농장”으로 지정됐다.

 

또한 선산선인장 농원은 비닐하우스 9개 동에 관상용 선인장수백여 종을 재배하는전국 최대 규모의 농원으로서 재배·판매 위주의 경영으로 관광 자원화를 모색하고 있는 선진 농가다.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은 “농촌융복합 산업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한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앞으로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농촌융복합 산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